드라마 미생 명대사 모음

드라마 미생은 윤태호의 인기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tvN의 드라마이다. 2014년 총 20부작로 제작되었다. 지금은 대세 배우가 된 배우들이 많이 출연했다.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등이 출연했다.

드라마 미생 명대사 모음

대부분의 명대사는 주인공인 장그래의 독백과 오차장관의 대사가 많다.

1화 장그래의 독백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4화 오과장이 장그래에게

이왕 들어왓으니가, 일단 버텨봐라. 여기는 버티는 게 일인데야. 버틴다는 건 어떻게든 완생으로 나아간다는 거니깐, 넌 잘 모르겠지만 바둑에 이런말이 있어. 미생, 완생 우리는 아직 다 미생이야.


8화 장그래의 바둑스승이 장그래에게

니가 이루게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니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비지를 입을 후에 회복이 더딘 이유, 실수한 이후 복구가 더딘 이유, 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그러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그리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지, 이기고 싶다면, 니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만들어,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안되


13화 오차장이 장그래에게 보낸 편지,

장그래, 더할 나위 없었다. YES!

철강팀 강대리가 장백기에게

남들한테 보이는 건 상관없어요. 화려하지 않은 일이라도 우린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우린 안보일 수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14화 장그래가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내 인프라인 줄 알았는데, 잠시 빌린거 였구나


화 장그래와 장백기의 대화

전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장백깄보다 훨씬 더 많은 순간순가들이 절박합니다.

장그래씨, 나는 아직도 장그랬의 시간과 나의 시간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내일 봅시다.


19화 오과장이 장그래에게

노력의 질과 양이 다른 장그래, 버텨라.

꼭 이겨라, 안될 거 같더라도 끝은 봐.

살다보면 끝을 알지만 시작하는 것도 많아

장그래 끝까지 책임져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20화 장그래의 독백으로 드라마는 끝이난다.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시 길이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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