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인 1화에서 10화 명대사 모음

드라마 연인은 MBC에서 방영하는 금토 드라마이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이며 남궁민과 안은진이 주연인 드라마이다. 극중 남궁민과 안은진이 장현과 길채로 연기하며 하는 대사가 명품이다.

드라마 연인 명대사

이장현 (남궁민) 명대사

1화

들리는가, 이 소리 꽃 소리

분꽃이 피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습니까? 내 오늘 그 진기한 소리를 들었소

2화

하지만 낭자, 난 그들과 달라요, 뭐 곧 알게 되겠지

헛된 희망 품지 말고(다물라 하였을 텐데) 나한테 오시오.

3화

그리고 내 부탁 하나만 합시다. 저기 저 산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거든 반드시 피난을 가시오. 낭자 혼자라도 피난 가시오. 나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관심 없소. 약조했소이다.

4화

울 것 없어. 한날 한시에 가고 싶다더니 소원성취 했구만.

내 이놈들을 잡아야겠다. 송출할배 죽인 오랑캐 놈들. 왜? 사내로 태어났으면 칼도 휘둘러보고 나쁜 놈도 혼낼 줄도 알아야 한다며. 내 임금님 구하는 건 재미없어도 송추할배 이리 만든 놈들은 가만 못 두지

5화

어딜 가려고. 내가 누구때문에 저 연인들을 다 건네줬는데.

원래 섬 하는 사이끼리는 이렇게 개울물도 건네주고, 응? 그러는 거요.

내 이 달빛에 대고 맹세하지. 강화도에 가 있어요. 그대가 어디 있든 내 반드시 그댈 만나러 가리다.

7화

말했던가? 낭자가 웃으면 분꽃 피는 소리가 들린다고… 내가 말했던가?

어찌 되었든 내 운 좋게 살아 우리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때는 우리 진지한 이야기를 좀 합시다. 내 비록 비혼으로 살겠다. 마음 먹었지만 말입니다. 어떤 여인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혼인밖에 없다면 말이지요. 그 혼인이란 것을 할 용의도 있소.

해서 , 내 죽기 전까진 이 댕기를 절대 놓지 않을 작정이야

느껴지시오? 나도 도무지 모르겠어서. 왜 낭자만 보면 이놈의 심장이 이렇게 요란해지는지

낭자! 참으로 나랑 입이라도 맟추려고 했소?

아직 날 연모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낭자의 마음이 여전히 연준도령의 것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허나, 날 연모하지 않아도 날 잊지는 마시오. 오늘, 나와 함께한 이 순간을 절대로 잊으면 아니되오

8화

알잖소. 내가 원하는 거 딱 한 가지뿐이지, 낭자의 마음. 오직 나만을 향한 낭자의 마음

만약 다시는 연주도령 생각을 아니하겠다고 말하면 내 지금이라도 심양가는 길을 돌리리다. 아님 말뿐이라도 좋소. 심중에 연준도령을 숨겨두고 마음껏 꺼내보시오. 다만 말로만이라도 다짐을 해주면 나는…

정말 밉군.. 도대체 연준 도령에게는 있고 내게는 없는 게 뭐요?

10화

서방이라니 가당치 않소. 내 낭자의 머슴으로 살겠소


유길채(안은진) 명대사

2화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변치 않을 사람에게 변치 않을 마음을 주는 것 뿐인데

난 그저 연모하는 이와 더불어 봄에는 꽃구경하고 여름엔 냇물에 발 담그고 가을에 담근 머루주를 겨울에 꺼내 마시면서 함께 늙어가길 바랄뿐인데…

4화

서방님 피하세요!

8화

연준 도련님이 원하는 사람은 너야 연준 도련님을 행복하게 해줄 사람도 너야. 그러니 연준 도련님 배칠이 될 자격을 가진 사람도 너뿐이야

장현 도령 돌아오시오. 돌아오면 내 다시는 매몰차게 굴지 않으리다. 장현 도련님 다시 돌아오시오. 아직 못 다한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러니 다시 돌아오시오. 장현 도령… 장현 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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