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명대사


이 페이지는 2022년 4월 9일부터 2022년 6월 12일가지 tvN에서 방영한 드라마이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14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 그린 드라마이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명대사

이동석이 민선아에게

넌 나까짓 거 좋아하면 안되냐?

이영옥과 박정준

나한테 왜 잘해줘? 설마 나 좋아해? 그러지마 다쳐

내 마음이예요

뭐야. 진짜 좋다 소리야

정은희와 최한수

잘 자라줘서 고맙다 친구

나는 야 너가 더 고마운디. 이렇게 안망가지고 멋있어성, 야 니가 엉망진항 망가져서 나타났으면 난 정말 슬프고 우울햇을거라. 나 추억이 나 청춘이 망가진거 닮아서. 이렇게 잘 자라서 내 찬란한 추억과 청춘을 지켜줘서 고맙다. 마음에 들어

최한수가 정은희에게

너한테 왜 처음부터 돈 빌려 달란 말을 안 했나고? 세상 재밌는 일은 아무것도없는 너한테. 매일 죽어라 생선 대가리 치고 돈 벌어서 동생들 뒤치다거리나 하며 사는 너한테. 기껏 하나 남아 있는 어린 시절 나에 대한 좋은 추억. 돈 얘기로 망쳐놓고 싶지 않았어. 그래도. 그래도. 나 정말 미안하다 친구야… 미안하다.

임신테스트기를 보며 방영주가

이 지긋지긋한 제주 스무 살 되면 뜨려고 했는데.. 발목잡힌 것 같다.

방영주에게 아버지가

살면서… 뭐든 다 니뜻대로 되는 건 아니라. 그게 인생이라

동석이

사랑한단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내 어머니 강옥동 씨가, 내가 좋아했던 된장찌개 한 사발을 끓여놓고, 처음 왔던 그 곳으로 돌아가셨다. 죽은 어머니를 안고 울며, 난 그제서야 알았다. 난 평생, 어머니 이 사람을 미워했던 게 아니라, 이렇게 안고 화해하고 싶었다는 걸. 난 내 어머닐 이렇게 오래 안고, 지금처럼 실컷 울고 싶었다는 걸

엔딩 크레딧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분명한 사명 하나

우리는 이 땅에 괴롭기 위해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오직 행복하기 위해 태어 났다는 것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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