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은 한구계 미국인 배우이다. 배우로서 천만 관객 영화의 주연을 4편했다. 특유의 말투로 출연하는 영화마다 명대사를 남기고 있다. 마동석은 2008년 비스티 보이즈에서 사채업자 역을 나오는 것을 시작으로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이웃사람, 부산행, 나쁜 녀석들, 베테랑, 범죄도시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마동석 국적 영화 명대사 모음
먼저 마동석의 영화 중 주요 작품 목록은 아래와 같다.
- 이웃사람
- 군도
- 부산행
- 범죄도시
- 부라더
- 챔피언
- 신과 함게
- 동네사람들
- 성난황소
- 악인전
- 나쁜녀석들
- 시동
- 백두산
- 이터널스
- 압꾸정
- 범죄도시2
- 범죄도시3
마동석 영화 명대사의 대명사는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에서 “어, 싱글이야”등 수많은 명대사가 있다. 영화별로 명대사를 살펴보자
베테랑
젊은 양반이 말씀이 좀 짧으시네?
나 여기 아트박스 사장인데
동네 난리쳐 놓고 어딜 가?
범죄도시
야, 병식아. 진실의 방으로
혼자니?
어, 아직 싱글이야
휴지를 이렇게 많이 쓰면 어떡하냐, 세금도 안내는 새끼가!
범죄도시 2
칼로 사람을 찌르면 이게 아퍼, 안아퍼, 아퍼 안아퍼, 이 새끼야?
형은 다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나라 법이 우리나라 사람들 못 지켜주면 우리라도 좀 지켜야 되는 거 아닌가?
이유가 어딨어, 사람 죽인 새끼 잡는데
맞다가 죽을 것 같으면 벨 눌러.
군도: 민란의 시대
내가 22살이여, 으다 대고 어른한테1
부산행
(오 필승 코리아 벨소리에 공유가 타박하자)
벨소리 그게 뭐가 어때서.
벨, 그 벨소리 어떻게 바꾸는 거냐?
반창꼬
아오, 의사 때릴 뻔 했네.
선생님, 수면마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웃사람
칼빵 있네?
하나, 둘, 셋, 넷, 다, 여.
육학년이냐?
악의 연대기
가슴 만져봐
형 저번주에 헬스 끊었다.
범죄와의 전쟁
태권도 7단이다. 이 새끼야
압꾸정
야, 니 덕분에 우리 병원 압구정에서 랜드로바 되겠다.